‘캡사이신 보이스’와 ‘트롯바비’ 투표 경쟁에서 웃은 사람은 김의영이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2일부터 5월 18일까지 집계된 46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현재 홍지윤과 치열한 투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의영은 지난주 2위에서 1위 자리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트롯여제’ 송가인에게 돌아갔으며, 홍지윤은 3위에 머물렀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방송된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에 오르며 팬들의 사랑을 모았으며, 이후 ‘너잖아’를 발표하면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알뮤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디알뮤직 측은 “김의영과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다. 김의영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과 활약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