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이 10개월 만의 컴백 하는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아이들의 미니 8집 ‘We ar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아이들의 리더 소연은 10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것에 대해 “벌써 10개월이 흐른지 몰랐다. 재계약 이후에 첫 앨범이어서 엄청 열심히 준비한 만큼 떨린다. 예쁘게 봐 달라”고 말했다.
미연은 “10개월 만에 컴백이다 보니 많이 기다렸고 ‘We are’로 시작해서 5명 모두 참여했다. 많은 좋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열심히 하느라고 힘들기는 했지만 재밌게 준비한 앨범이니 재밌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털어놓았다.
민니는 “오랜만에 단체로 컴백하게 됐다. 저희가 재계약 하고 나서 첫 단체 앨범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모든 멤버가 프로듀싱에 참여 했으니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우기는 “10개월 만에 컴백한 거여서 곡 장르부터 스타일리팅부터 대변신 같은 느낌이 있다. 팬들도 좋아할 거 같고 대중도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슈화는 “노래 뿐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계속 시도하면서 이번에 앨범을 재밌게 준비했다. 기대해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지난해 멤버 전원이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은 아이들은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아 그룹명을 변경하며 또 다른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아이들의 미니 8집 ‘We are’은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7집 ‘I SWAY’ 이후 10개월 만의 신보로, 오늘(19일) 오후 6시 ‘ 음원 발매 후 오후 9시부터 네이버 치지직과 아이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들 8th Mini Album [We are] COMEBACK LIVE‘로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