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이 투표 전쟁 속 K탑스타 1위 자리를 고수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9일부터 5월 25일까지 집계된 47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해당 부문에서는 현재 김의영과 홍지윤이 치열한 투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 김의영은 지난주 1위를 재탈환한데 이어 이번주에도 1위 자리에 머물며 2주 연속 왕좌를 지켰다. 2위에는 홍지윤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장윤정이 차지했다.
한편 김의영은 새 소속사 (주)디알뮤직에서 지난 20일 4번째 싱글앨범 ‘스타트롯 파트1(STARTrot PART.1’)’으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특히 명품 음악 프로듀서 ‘김형석’이 처음으로 트롯 가수 앨범에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김형석은 신승훈, 김건모, 박진영, 베이비복스 등 수많은 레전드 가수들의 히트곡 작곡가로 유명하다.
‘STARTrot PART.1’ 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돼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