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 두고 프랑스 마실…강수지, 핑크 니트 두른 ‘하객룩 여신’

가수 강수지가 프랑스 남부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꾸안꾸 하객룩’의 진수를 선보였다.

7일 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안부 전해요 #강수지 #프랑스_에즈”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인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지는 프랑스 에즈(Eze)의 고즈넉한 골목길과 절경을 배경으로, 여유롭고 생기 넘치는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강수지가 프랑스 남부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꾸안꾸 하객룩’의 진수를 선보였다.사진=강수지 SNS
강수지가 프랑스 남부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꾸안꾸 하객룩’의 진수를 선보였다.사진=강수지 SNS
햇살 아래 그늘진 골목을 걷는 강수지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여행 엽서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사진=강수지 SNS
햇살 아래 그늘진 골목을 걷는 강수지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여행 엽서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사진=강수지 SNS
화사한 핑크 니트를 어깨에 걸친 감각적인 하객룩.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루즈핏 진주 장식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다.사진=강수지 SNS
화사한 핑크 니트를 어깨에 걸친 감각적인 하객룩.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루즈핏 진주 장식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다.사진=강수지 SNS
강수지는 프랑스 에즈(Eze)의 고즈넉한 골목길과 절경을 배경으로, 여유롭고 생기 넘치는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강수지 SNS
강수지는 프랑스 에즈(Eze)의 고즈넉한 골목길과 절경을 배경으로, 여유롭고 생기 넘치는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강수지 SNS

눈에 띄는 건 화사한 핑크 니트를 어깨에 걸친 감각적인 하객룩.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루즈핏 진주 장식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다.

여기에 블랙 미니 크로스백과 레터링 볼캡, 편안한 스니커즈까지 더해져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햇살 아래 그늘진 골목을 걷는 강수지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여행 엽서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강수지는 2018년 방송인 김국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운영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여전히 특유의 청순 비주얼과 단아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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