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커피 한잔 하러 나왔는데 런웨이 열렸다

배우 채정안이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또 한 번 ‘패션 여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7일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우리 동네 아직 갈 곳이 많네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에 햇살이 더해진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블랙 핀스트라이프 베스트 셋업을 입고 여유로운 산책에 나선 모습이었다.

채정안이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또 한 번 ‘패션 여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사진=채정안 SNS
채정안이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또 한 번 ‘패션 여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사진=채정안 SNS
채정안은 블랙 핀스트라이프 베스트 셋업을 입고 여유로운 산책에 나선 모습이었다. 사진=채정안 SNS
채정안은 블랙 핀스트라이프 베스트 셋업을 입고 여유로운 산책에 나선 모습이었다. 사진=채정안 SNS
민소매 베스트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여름에도 시크함을 잃지 않는 무드였다.사진=채정안 SNS
민소매 베스트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여름에도 시크함을 잃지 않는 무드였다.사진=채정안 SNS
소매 없는 베스트 특유의 쿨한 분위기에 은은한 금빛 워치와 목걸이를 더해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움을 얹었다.사진=채정안 SNS
소매 없는 베스트 특유의 쿨한 분위기에 은은한 금빛 워치와 목걸이를 더해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움을 얹었다.사진=채정안 SNS

민소매 베스트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여름에도 시크함을 잃지 않는 무드였으며, 큼지막한 선글라스와 화이트 캔버스 토트백으로 내추럴한 도시 감성을 살렸다.

특히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한 무심한 표정은, 그 자체로 런웨이 컷을 연상케 했다. 소매 없는 베스트 특유의 쿨한 분위기에 은은한 금빛 워치와 목걸이를 더해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움을 얹었다.

4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센스 있는 스타일링은 팬들로부터 “그냥 나왔다고 하기엔 너무 완벽하다”, “채정안표 꾸안꾸, 믿고 본다”는 반응을 얻었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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