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어깨 위로 바람이 흘렀다…갈매기와 닮은 실루엣

갈매기처럼 선선한 감정이었다. 햇살은 잔잔했고, 어깨 위로 바람이 흘렀다.

배우 정유미가 7일 인스타그램에 “갈매기의 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넓은 수평선을 등지고, 바람결과 어우러지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정유미는 넓은 수평선을 등지고, 바람결과 어우러지는 실루엣을 완성했다.사진=정유미 SNS
정유미는 넓은 수평선을 등지고, 바람결과 어우러지는 실루엣을 완성했다.사진=정유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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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흰색 오프숄더 티셔츠에 블랙 멜빵 바지를 매치했다. 어깨선을 드러낸 채 바람을 맞이하는 모습은 한층 부드럽고 여유로웠다. 흰색과 검정의 대비는 단정함 속에 은근한 시크를 얹었고, 드롭된 스트랩은 여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얼굴은 꾸밈 없이 투명했다. 내추럴 웨이브 헤어에 민낯 같은 메이크업, 그리고 챙이 넓은 그레이 볼캡으로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손에 쥔 네트백은 여름이라는 계절감까지 고스란히 담았다.

프레임을 가득 채운 하늘, 그 아래에서 무심한 듯 걷는 모습은 장면보다 감정을 남겼다.

한편 정유미는 가수 강타와 2020년 2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현재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2022년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강타 측은 “아직 결정된 사항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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