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블립’ 신규 아티스트 선정…오늘(11일) 서비스 오픈

케이팝 팬들을 위한 스케줄 앱 ‘블립(blip)’이 9인조 신인 보이그룹 아홉(AHOF)을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이들의 전용 서비스를 11일 정식 오픈했다.

‘블립’은 아티스트의 국내외 활동 일정을 비롯해 팬로그, 갤러리, 토픽 등 다양한 팬 활동 기능을 제공하는 덕질 필수 앱이다.

이번 아홉의 전용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팬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아홉의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등 특별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케이팝 팬들을 위한 스케줄 앱 ‘블립(blip)’이 9인조 신인 보이그룹 아홉(AHOF)을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이들의 전용 서비스를 11일 정식 오픈했다.
케이팝 팬들을 위한 스케줄 앱 ‘블립(blip)’이 9인조 신인 보이그룹 아홉(AHOF)을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이들의 전용 서비스를 11일 정식 오픈했다.

먼저,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신인평가단’ 이벤트에서는 팬들이 직접 아홉을 체험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입덕을 유도한다.

이어 18일부터 한 달간 ‘포토카드 미션 챌린지’가 진행된다.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완료하면 멤버들의 미공개 포토카드가 하나씩 공개되는 형식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아홉은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선발된 9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1일 첫 미니앨범 ‘WHO WE AR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은 무려 36만 985장을 기록했으며,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괴물 신인’다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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