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추성훈 조련 방법? 자연스럽게 추며들어”(밥값은 해야지)[MK★현장]

‘밥값은 해야지’ 곽준빈이 추성훈과의 케미를 자랑했다.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서울에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은지는 추성훈의 조련 방법에 대해 “추성훈과 친해지는 방법은 그냥 이은지라는 사람에게 추가 스며들어버렸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밥값은 해야지’ 곽준빈이 추성훈과의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밥값은 해야지’ 곽준빈이 추성훈과의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먼저 다가가려고 하지 않았다. 하루종일 일하고 밥먹고 같이 진짜 먹고 살려고 하나의 팀이 되어버리니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버렸다”라고 덧붙였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오는 26일 첫 방송.

[여의도(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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