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타운 에이스 되고 싶다”…채정안, 브라톱+레이스 팬츠로 리조트 접수

배우 채정안이 리조트에서도 완벽한 감각을 자랑하며 또 한 번 ‘채정안 표 여름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8월 1일 채정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브라톱에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툭 걸치고, 하늘하늘한 시스루 레이스 팬츠를 매치한 채정안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채정안이 리조트에서도 완벽한 감각을 자랑하며 또 한 번 ‘채정안 표 여름룩’의 정석을 선보였다.사진=채정안 SNS
채정안이 리조트에서도 완벽한 감각을 자랑하며 또 한 번 ‘채정안 표 여름룩’의 정석을 선보였다.사진=채정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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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브라톱 스타일링은 그녀의 탄탄한 몸매와 꾸준한 자기관리를 증명했다. 여기에 보터햇, 메탈릭 실버백, 쨍한 핑크 쪼리까지 감각적인 소품 활용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바캉스 무드를 극대화했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방송에서 “재혼의사는 없다. 난 지금부터 죽음을 준비하며 산다”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이어 “나는 물 좋은 실버타운의 에이스가 되고 싶다”며 “연금저축도 매달 몇십만 원씩 꼬박꼬박 넣고 있다. 짐 정리도 미리 해두고 싶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다시는 결혼 안 한다’는 단호함과 ‘실버타운 청약 준비생’이라는 현실감각까지. 채정안은 지금, 가장 채정안다운 방식으로 나이 들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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