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29주’ 송재희♥지소연, 초음파에 뚜렷한 옆얼굴…“이제 진짜 엄마다”

‘임신 29주차’에 접어든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초음파 검진 장면과 함께 따뜻한 예비 부모의 일상을 전했다.

배우 지소연이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29주차 초음파 검사 현장을 공개했다.

탐촉자가 배 위를 스치고, 초음파 화면에 또렷한 태아의 옆얼굴이 비춰지자 지소연은 “진짜 사람 얼굴 같아서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임신 29주차’에 접어든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초음파 검진 장면과 함께 따뜻한 예비 부모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지소연 SNS
‘임신 29주차’에 접어든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초음파 검진 장면과 함께 따뜻한 예비 부모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지소연 SNS

초음파 영상에는 코 라인부터 입매까지 선명하게 드러난 태아의 실루엣이 담겨 있었다. 함께한 남편 송재희는 별도 언급 없이도 아기를 지켜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임신 29주차’에 접어든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초음파 검진 장면과 함께 따뜻한 예비 부모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지소연 SNS
‘임신 29주차’에 접어든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초음파 검진 장면과 함께 따뜻한 예비 부모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지소연 SNS

거울 셀카 컷에서는 갈색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은 지소연이 만삭 D라인을 감싸 안은 채 미소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위엔 ‘29weeks’라는 문구가 덧붙으며 출산을 향해 나아가는 시간을 기록처럼 남겼다.

‘임신 29주차’에 접어든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초음파 검진 장면과 함께 따뜻한 예비 부모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지소연 SNS
‘임신 29주차’에 접어든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초음파 검진 장면과 함께 따뜻한 예비 부모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지소연 SNS

지소연은 “요즘은 숨 쉬는 것도 조심스럽고, 물만 마셔도 배가 부르다”고 전하며 “태교는 하나도 못했는데도 잘 커주는 아기가 너무 고맙다”고 덧붙였다.

‘임신 29주차’에 접어든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초음파 검진 장면과 함께 따뜻한 예비 부모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지소연 SNS
‘임신 29주차’에 접어든 송재희♥지소연 부부가 초음파 검진 장면과 함께 따뜻한 예비 부모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지소연 SNS

사진 속 그는 평온하면서도 다부진 표정으로 곧 태어날 아이를 향한 기대를 담아냈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2022년 첫째 딸을 출산한 뒤 최근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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