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에도 ‘최강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손연재가 꾸안꾸 캐주얼룩으로 근황을 전했다.
리듬체조 출신 방송인 손연재가 지난 1일 SNS를 통해 일상 속 ‘꾸안꾸’ 캐주얼룩을 공개했다.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에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블랙 쪼리와 손목시계, 캔버스 에코백까지 더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갓 구운 빵과 커피 한 잔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무드 속에서 ‘누나가 아니라 엄마’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특히 자연광 아래 빛나는 민낯 피부와 말간 인상이 필름 사진처럼 포착되며 감성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출산했단 말 들으면 다들 놀란다.엄마가 돼도 나답게 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금융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