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서희가 박세리, 이영자와의 유쾌한 만남을 인증했다. 옷차림도 마음도 맞춘 ‘찐친’ 무드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장서희는 4일 자신의 SNS에 “(오만추) 이후 오랜만에 영자 언니. 만나보고 싶었던 세리님. 맛있는 것도 먹고 즐거운 대화~ 즐거운 촬영이었어요 (남겨서 뭐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전 골프선수 박세리, 방송인 이영자와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세 사람 모두 화이트 계열의 상의로 드레스 코드를 맞췄으며, 어깨를 자연스럽게 감싼 채 찐친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서희는 베이지 숏팬츠에 버튼 장식 니트 조끼를 매치했고, 박세리는 캐주얼한 반바지와 플라워 프린팅 티셔츠로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영자는 오버핏 셔츠와 운동화 차림으로 친근함을 드러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따로 꾸미지 않아도 충분히 조화로웠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편안한 미소와 스킨십으로 서로의 사이를 설명했고, 이들의 관계가 짧은 한 컷 안에 모두 담겼다.
한편 장서희는 현재 예능 및 드라마 활동과 함께 다양한 방송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