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 논란’ 신지, 시드니콘 끝나고 귀국 셀카…“이제 집에 가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호주 시드니 콘서트를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신지는 4일 자신의 SNS에 “감사했습니다 호주 시드니, 이제 집에 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비행기 안에서 촬영된 셀카 속에는 함께 공연을 마친 멤버 빽가와 신지의 모습이 담겼고, 긴 여정의 여운과 피로 속에서도 뿌듯함이 배어 있었다.

앞서 신지는 지난 3일, 시드니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호주 시드니 콘서트 잘 마무리됐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호주 시드니 콘서트를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사진=SNS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호주 시드니 콘서트를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사진=SNS

그는 “함께해 주신 관객분들, 현지 스탭분들, 그리고 우리 코요태팸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라며 진심을 전했고, 공연 직후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현장 분위기를 공유했다.

코요태는 이번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9월 대구와 서울, 11월 울산과 부산, 12월 창원 등 전국투어 콘서트 ‘2025 코요태스티벌’을 이어갈 예정이다. 6일에는 신곡 ‘콜미(CALL ME)’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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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는 최근 7세 연하 가수 겸 배우 문원과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문원의 사생활과 관련된 논란이 제기되며, 신지는 직접 “소속사와 함께 확인했고,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입장을 밝히며 여론을 진정시킨 바 있다.

시드니콘과 전국투어 준비 속에서도 팬들과의 약속을 이어가고 있는 신지. 그는 “이제 집에 가자”는 짧은 한마디로 공연의 여운과 복잡한 심경을 동시에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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