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근황과 함께 몸무게를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9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성수기 몸무게”라는 글과 함께 체성분 측정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면에는 ‘체중 51.5kg’이 선명하게 찍혀 있었고, 그는 “촬영 중엔 51kg쯤이 화면에 잘 나온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골격근량, 체지방률 등 구체적인 인바디 결과를 공유하며 “천국의 계단을 많이 해서 다리는 튼튼해졌는데 몸통이랑 팔 근육이 너무 없다. 요즘 복근과 팔굽혀펴기 운동을 시작했는데 좋아지길”이라고 운동 의지를 밝혔다. 이어 “내 나이 무엇…ㅋㅋ #나이많음주의”라며 위트 있는 해시태그도 남겼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해 ‘검사 사모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렸고, 2021년에는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 출산 후 KBS2 ‘편스토랑’을 통해 다이어트 성공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한지혜는 김희선·한혜진·진서연과 함께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