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과 노을’ 최지우, 귀한 공주님 품에 꼭…“이 순간이 선물”

배우 최지우가 6살 딸과 함께한 따스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석양이 물든 언덕에서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모자를 눌러쓴 딸이 햇살 속에 서 있는 모습, 그리고 푸른 잔디 위에서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는 최지우의 뒷모습이 담겼다.

배우 최지우가 6살 딸과 함께한 따스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SNS
배우 최지우가 6살 딸과 함께한 따스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SNS

174cm 장신 미모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두 사람을 감싸는 황금빛 풍경이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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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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