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노홍철, 불가리아서 충격 근황…빨간 양말에 길거리 요거트 ‘한끼’

방송인 노홍철이 불가리아에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17일 자신의 SNS에 “궁금했다 불가리아에서 요거트 계획대로 늙고 있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빨간색 바이크와 빨간 가방, 빨간 양말까지 삼박자를 맞춘 ‘레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길거리 벤치에 앉아 어마어마한 양의 요거트를 들고 있는 모습은 그 자체로 충격적인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인 노홍철이 불가리아에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노홍철 SNS
방송인 노홍철이 불가리아에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노홍철 SNS

올해 46세인 노홍철은 사진 속에서 마치 요거트로 젊음을 되찾고 싶은 듯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팬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노홍철스럽다 한끼 식사”, “불가리아 요거트랑 한몸 된 듯”, “나이 들어도 여전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노홍철이 불가리아에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노홍철 SNS
방송인 노홍철이 불가리아에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노홍철 SNS
방송인 노홍철이 불가리아에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노홍철 SNS
방송인 노홍철이 불가리아에서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노홍철 SNS

한편 노홍철은 최근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경험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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