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뱅이’ 규현 “콘서트 위해 일주일 금주했다”(슈퍼쇼10)[MK★현장]

‘조정뱅이(조규현+주정뱅이)’로 유명한 규현이 콘서트를 위해 일주일간 금주를 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투어 ‘SUPER SHOW 10’(슈퍼쇼 10)가 열렸다.

이날 규현은 “올해 처음인 것 같다. 카페인을 먹었다. 알콜 아니고 카페인을 먹었다. 지금 큰 결심을 또 했다. 이 콘서트를 위해서 일주일 동안 금주를 했다”라고 말했다.

‘조정뱅이(조규현+주정뱅이)’로 유명한 규현이 콘서트를 위해 일주일 금주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조정뱅이(조규현+주정뱅이)’로 유명한 규현이 콘서트를 위해 일주일 금주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에 멤버들은 게임을 언급했다. 그러자 규현은 “어제 공연을 너무 잘해서 게임 한 판정도 괜찮지 않나 해서 했다. 아침 6시까지 하긴 했다”라며 웃었다.

이어 “오늘 멤버들 다 체력을 아낄 필요도 없고 오늘 무대에서 다 쏟고 가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방이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