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이영애, 바캉스 같이 갔구나! 패션·포즈·예쁨까지 똑같아

배우 전인화(59)와 이영애(54)가 함께한 듯한 바캉스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인화는 28일 자신의 SNS에 “감사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같은 날 이영애 역시 “모든 것이 감사”라는 글과 함께 초록빛 정원과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게재했다.

전인화, 이영애가  함께한 듯한 바캉스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전인화 SNS
전인화, 이영애가 함께한 듯한 바캉스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전인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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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이 각각 공개한 사진 속 장소와 배경이 겹치며, 나란히 동반 휴가를 떠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화이트와 그린 톤의 상의로 차분한 패션을 맞춰 입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전인화와 이영애는 오랜 세월 자매처럼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영애는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이번 근황 공개에 팬들은 “패션·포즈·에쁨까지 똑같다”,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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