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환한 미소로 또 한 번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한소희는 3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체크 셔츠 차림으로 나비 장식 머리핀을 꽂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첫 컷에서는 담담한 눈빛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다가, 곧이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대학생 같은 풋풋한 동안미를 드러냈다.
팬들은 “31세가 아닌 대학생 같다”, “미소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등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시크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담은 그의 표정이 색다른 매력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한편 한소희는 넷플릭스 영화 ‘프로젝트 Y’에서 배우 전종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