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루키’ 유니스의 활약은 계속 이어진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집계된 61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루키’ 자리에서 부동의 인기를 자랑하는 유니스는 또 한 번 이름을 올리며 루키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유니스에 이어 비비업이 2위로 올랐다.
유니스는 오는 9월 12일 첫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모시모시♡’(もしもし♡)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펼친다.
‘모시모시♡’는 유니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일본 오리지널 곡이다.
유니스는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아티스트 노아(noa)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곡 ‘쉐이킹 마이 헤드’(Shaking My Head)가 큰 주목을 받았다. 해당 곡이 일본을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차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 디지털 싱글을 통해 보여줄 모습에도 많은 기대가 쏠리는 상황이다.
‘모시모시♡’는 사랑에 빠진 설레는 마음을 귀엽게 표현한 곡으로 ‘마음의 소리를 전하고 싶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경쾌한 팝 사운드와 ‘모시모시’라는 캐치한 후렴이 특징이다.
신곡 작업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유닛 허니웍스(HoneyWorks)가 함께했다. 국내에서는 전 세계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귀여워서 미안해’를 탄생시킨 팀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유니스는 허니웍스와의 첫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특유의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층 더 선명하게 드러낼 전망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