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5일 소속사 스프링컴퍼니에 따르면 김민석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향년 57세.
김민석은 현재 포항으로 내려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경북 포항시민장례식장이며, 7일 오전 8시 40분 발인 예정이다.
엠넷 오디션 ’슈퍼스타K‘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민석은 이후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닥터스’ ‘뷰티 인사이드’ ‘태양의 후예’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미스터 플랑크톤’ ‘샤크: 더 스톰’ 등의 작품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으며, 현재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를 촬영 중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