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6세에 차 몰았다…정동원, ‘무면허 운전’ 혐의로 檢 송치

미성년자인 가수 정동원(18)이 무면허 운전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최근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정동원을 조사 중이다.

정동원은 만 16세였던 지난 2023년 지방의 한 도시에서 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성년자인 가수 정동원(18)이 무면허 운전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김영구 기자
미성년자인 가수 정동원(18)이 무면허 운전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김영구 기자

올해 초까지 관련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은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고, 정동원의 주소지 등을 고려해 서울서부지검이 사건을 이송받아 수사 중이다.

앞서 정동원은 2023년 3월 이륜차(오토바이) 통행이 금지된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적발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기도 했다.

한편 정동원은 2020년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5위를 차지하면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인기를 얻은 그는 부캐릭터인 K팝 아이돌 JD1로서의 활동을 비롯해 콘서트, 음원 발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육각형 아티스트’로 자리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