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故 전유성의 빈소 [MK포토]

‘폐 기흉 투병’ 끝에 별세한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의 빈소가 26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1호실에 마련됐다. 향년 76세.

상주로는 딸 전제비 씨를 비롯한 가족들이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28일 일요일 오전 8시다.

장례는 희극인장이다. KBS 일대에서 노제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설명

전유성은 지난 25일 폐기흉(기흉) 증세가 악화되며 향년 7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 사진공동취재단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