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직접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니는 31일 자신의 SNS에 “baby jen says what a yea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의 제니 모습부터 최근 근황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아 시절 사진 속 제니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로 “지금의 제니가 그대로 보인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팬들 사이에서는 “어릴 때부터 완성형”, “이미 인간 샤넬이었다”, “지금이랑 똑같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함께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는 제니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민낯에 가까운 셀카부터 개성 넘치는 패션까지, 어린 시절과 현재를 잇는 ‘성장 서사’가 한 게시물에 담겼다는 평가다.
한편 제니는 최근 열린 MMA에서 첫 솔로 정규앨범 Ruby로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해 ‘톱10’, ‘밀리언스 톱10’까지 총 3관왕을 차지했다.
무대에서는 ‘서울 시티’, ‘젠’, ‘라이크 제니’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