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관상의 비밀 “따로 보면 관상 미남...인기는 아내 나경은 덕” (놀면 뭐하니) [MK★TV픽]

‘관상미남’으로 꼽힌 ‘국민 MC’ 유재석이 새로운 닮은 꼴로 ‘산양’이 제기됐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관상 및 신년 운세가 공개됐다.

관상 경력 36년 차 김민정 관상가는 유재석을 보며 “관상 미남”이라고 극찬했지만, 이내 “사회적 기준에서 보는 미남 기준에 들어가는 조화를 이루지 못했을 뿐”이라고 팩폭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관상 및 신년 운세가 공개됐다. / 사진 = ‘놀면 뭐하니’? 캡처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유재석과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관상 및 신년 운세가 공개됐다. / 사진 = ‘놀면 뭐하니’? 캡처

“미남의 기준으로 보면 조화롭지 못하지만, 관상가 기준에서 따로따로 보면 관상 미남”이라고 말한 관상가는 조화를 이루지 못했기에 유재석의 관상이 마냥 좋다고 볼 수 없으나,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의 관상이 좋기에 합을 잘 이루었다고 평했다.

관상가는 유재석의 코에 대해 “좋은 코다. 돈이고 사회적 활동이고 삶의 중심이다. 중심이 잘 잡혀 있다”고 말하면서도, 치열을 지적하며 “저런 치열을 가지고 있는 가람은 정신없고 질서가 없다. 그리고 계획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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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데 잘 얻은 와이프의 관상이 좋아서 그 덕을 많이 본다. 원래 중년의 운도 좋지만 결혼을 하면서 인기가 더 가속화 됐다”고 설명했다. 관상가의 말에 유재석은 감탄하며 “맞다 결혼하고 더 잘 됐다”고 공감했다.

관상가는 “유재석의 인기와 모든 명예에 아내의 지분이 상당히 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평소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야기를 들으니 선물 하나 해야겠다”고 이야기했다.

관상가는 유재석과 닮은 동물상으로 ‘산양’을 꼽았다. 놀라운 싱크로율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크게 웃으며 공감했고, 이에 관상가는 “산양이라는 동물이 포식자도 함부로 못 건드린다. 높은 데 올라가서 유재석의 인기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인기에 치고 들어오지 못하는 게 산양과 닮았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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