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팬들과 선한 영향력…동방사회복지회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 동참

황영웅이 팬들과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현기)는 가수 황영웅이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 및 ‘선한스타 워크’를 통해 205만 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선한스타’ 12월 가왕전과 ‘선한스타 워크’ 제12회 선한 발걸음 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일상 속에서 스타를 응원하고 건강한 걸음으로 나눔에 동참하는 참여형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현재까지 황영웅의 이름으로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총 5,107만 원으로, 스타와 팬이 함께 나눔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사진=황영웅 팬카페
사진=황영웅 팬카페

기부금은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보호 중인 아동 가운데 선천적 또는 후천적 장애를 가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발달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황영웅과 그의 공식 팬클럽 ‘파라다이스(PARADISE)’는 입양을 기다리는 아동과 교육 사각지대 놓인 아동을 비롯해 장애 아동·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밝은 내일을 위한 기부를 멈추지 않고 있다.

황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오빠가 돌아왔다’는 오는 24일과 25일 부산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이번 투어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남겼으며, 향후 펼쳐질 새로운 행보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생명존중의 가치실현’이라는 설립 이념과 가치를 지난 54년간 변함없이 지켜오며 아동·청소년, 한부모가정,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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