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법이 다르다’ 골든글로브 간 리사, 수상자도 기 죽이는 파격 시스루 패션

블랙핑크 리사가 골든글로브 시상식 시상자로 참석하며 과감한 시스루 패션과 함께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리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을 앞두고 촬영된 것으로, 리사의 강렬한 스타일링과 분위기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리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 = 리사 SNS
리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 = 리사 SNS
사진 = 리사 SNS
사진 = 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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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리사 SNS
사진 = 리사 SNS
사진 = 리사 SNS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전신이 비치는 올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목선을 따라 레이어드된 골드 초커 액세서리를 더해 우아함과 도발적인 무드를 동시에 살렸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긴 보디라인이 돋보이며, 글로벌 톱스타다운 아우라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특히 리사는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인도 출신 할리우드 배우 프리앙카 초프라와 함께 TV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르며, K팝 아티스트를 넘어 글로벌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대규모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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