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시연 근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시연은 한층 차분해진 분위기 속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내추럴한 모습에 단정한 헤어스타일, 편안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이전보다 한결 부드러워진 인상을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오프숄더 톱과 데님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는 패션과 담담한 표정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배우 특유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보여줬다. 꾸밈을 덜어낸 자연스러움이 오히려 시선을 끈다.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박시연의 근황 사진에는 “여전히 아름답다”,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 “차분해진 느낌”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과거 화려했던 이미지보다 한층 안정된 모습으로, 시간의 흐름이 묻어나는 변화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한편 박시연은 과거 음주 운전과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뒤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2011년 결혼한 사업가와 이혼 후 현재 두 딸을 홀로 양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