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주 ‘청바지를 찢으면 치마가 됩니다’ [틀린그림찾기]

배우 서민주가 독특하고 세련된 청 원피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습니다.

서민주가 지난 2월 5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서민주는 마치 청바지를 연상시키는 앞트임 원피스에 꽃무늬 장식의 화이트 스타킹과 깔맞춤 부츠를 매치한 세련된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과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서민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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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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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벨트 고리입니다.

세 번째, 원피스 단추입니다.

네 번째, 핸드백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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