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절친 아니랄까” 남창희·조세호, 9세 연하 아내…미스춘향 善·슈퍼모델

코미디언 남창희와 조세호, 오랜 절친 두 사람이 나란히 9세 연하 아내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내들의 이력 또한 눈길을 끈다.

남창희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영경은 1991년생으로 남창희보다 9세 연하다.

그는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선발되며 처음 얼굴을 알렸고, 이후 영화 ‘국제시장’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MBC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기도 했다.

코미디언 남창희와 조세호, 오랜 절친 두 사람이 나란히 9세 연하 아내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내들의 이력 또한 눈길을 끈다. 사진=MK스포츠DB
코미디언 남창희와 조세호, 오랜 절친 두 사람이 나란히 9세 연하 아내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내들의 이력 또한 눈길을 끈다. 사진=MK스포츠DB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현재 윤영경은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구청 유튜브 채널 리포터로 활동 중이다. 과거 이상형으로 “유머 감각이 있고 배려심 많은 사람”을 꼽은 바 있어, 남창희와의 결혼 소식에 “잘 어울린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조세호 역시 2024년 10월 9세 연하 정수지 씨와 결혼했다. 정수지는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175cm 장신의 모델 출신이다. 현재는 패션업계에 종사 중이다.

오랜 방송 동료이자 절친인 두 사람이 나란히 9세 연하 아내와 인연을 맺으며 또 한 번 공통분모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가수 챈슬러, 일본에서 마약 현행범으로 체포
남창희 아내, 미스춘향 ‘한강 아이유’ 윤영경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대만 도박 롯데 야구선수들 30~50경기 중징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