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母보다 이민정 시어머니” 또 120만…재출연 10일도 안 됐다

이병헌의 어머니가 아닌, 이제는 ‘이민정의 시어머니’로 불리고 있다. 유튜브 조회수가 이를 또 한 번 증명했다.

25일 기준 배우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된 시어머니 출연 영상은 12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130만에 육박했다.

재출연 이후 10일도 채 되지 않은 시점이다. 함께 공개된 쇼츠 영상 역시 110만 회를 앞두고 있어 또 한 번 ‘100만 클럽’ 입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병헌의 어머니가 아닌, 이제는 ‘이민정의 시어머니’로 불리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이병헌의 어머니가 아닌, 이제는 ‘이민정의 시어머니’로 불리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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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6일 공개된 ‘설날 특집 블러해제된 BH와 함께하는 이민정 시댁방문 2탄’ 영상에서는 명절 전을 부치는 시댁 풍경과 함께 시어머니의 유쾌한 입담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빠르게 조회수를 끌어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시어머니는 “예전에는 ‘이병헌 씨 어머니 아니냐’고 했는데, 요즘은 ‘이민정 씨 시어머니 아니냐’고 묻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민정 역시 “저 오늘부터 라이징 스타예요”라며 받아쳤고, 시어머니는 “시어머니 덕에 뜬 거지”라고 응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톱배우 이병헌의 어머니라는 수식어를 넘어, 120만 조회수를 만드는 유튜브 스타의 시어머니로. 명절 풍경 속 자연스러운 입담이 또 한 번 통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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