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합니다”…‘5살 연하 문원♥’ 신지, 5월의 신부 레드 요정 변신

코요태 신지가 눈부신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신지는 27일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예비 신랑 문원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예비부부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레드 컬러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풍성한 실루엣의 강렬한 레드 드레스는 신지의 밝은 미소와 어우러지며 마치 ‘레드 요정’을 떠올리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드러내며 5월의 신부다운 청순함을 자랑했다.

코요태 신지가 눈부신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사진=신지 sns
코요태 신지가 눈부신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사진=신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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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문원 역시 블랙 슈트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오가며 듬직한 예비 남편의 면모를 보여줬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거나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는 등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신지의 소속사 황정기 대표는 해당 게시물에 “어마어마합니다 이제야 진짜 실감이 나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전했다. 결혼을 앞둔 신지의 새로운 출발에 주변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지는 5살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2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꾸준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웨딩 화보를 통해 다시 한 번 예비부부의 설렘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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