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4년 만 컴백…“잊혔을까?” vs 4만명 ‘증명’, 190개국 난리

잊혔을까 불안해했던 순간, 광화문이 답했다. 방탄소년단이 4년 공백 끝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약 4만여 명의 팬들이 모이며 압도적인 인파를 이뤘다.

이번 공연은 2022년 10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Yet To Come in BUSAN’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였다.

사진=빅히트뮤직/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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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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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신곡 ‘Body to Body’를 비롯해 다양한 신곡과 대표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특히 멤버들은 “잊혔을까 걱정했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팬들과 재회한 순간의 감정을 털어놨다.

하지만 우려는 기우였다.

광화문을 가득 채운 4만 명의 관객과 함께,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생중계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장과 전 세계를 동시에 뒤흔든 순간이었다.

4년의 공백 끝에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해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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