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6월 2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근교 도시 해리만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평가전을 5-0 완승으로 마치고 하루 휴식을 가진 대표팀은 다시 필드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함께한 이강인이 합류하여 홍명보호는 완전체가 됐다.
[미국 해리만=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