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 보여” 김지원, ‘뼈말라’ 모습에 팬들 걱정...또 ‘중식 끊기’ 다이어트?

배우 김지원이 한층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건강 우려를 낳고 있다.

24일 보그 홍콩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김지원이 참석한 행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지원은 불가리 2026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Eclettica)’ 공개 행사에 등장했다.

김지원은 네이비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살 없는 마른 체형과 가녀린 어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지원이 한층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건강 우려를 낳고 있다. 사진=보그 홍콩 SNS
배우 김지원이 한층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건강 우려를 낳고 있다. 사진=보그 홍콩 SNS

이를 본 팬들은 “아파 보인다”, “너무 말랐다”, “건강 괜찮은 거 맞나”, “아름답지만 걱정된다” 등 반응을 보이며 건강을 우려했다.

김지원의 마른 체형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다이어트 발언도 재조명됐다.

사진=보그 홍콩 SNS
사진=보그 홍콩 SNS

김지원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 당시 체형 관리를 위해 1년 동안 중식을 끊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역할 특성상 다양한 의상을 입어야 해서 1년 정도 관리를 했다”며 “무거운 음식은 먹지 않으려 노력했고, 중식을 1년 정도 안 먹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짜장면은 약 800kcal, 짬뽕은 약 690kcal로 비교적 높은 열량을 자랑한다. 튀김 요리와 볶음 요리가 많은 중식 특성상 체중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편 김지원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올가을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차기작을 앞두고 더욱 철저한 관리에 나선 것으로 보이는 김지원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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