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빨 아닌 보정빨” 최준희, 쌩얼 공개에 게시판 난리…‘같은 사람 맞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민낯을 공개하며 극적인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썸녀 얼굴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초반에는 안경을 착용한 채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수수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부기 있는 듯한 자연스러운 얼굴과 꾸밈없는 모습은 평소 SNS에서 보여주던 이미지와는 다른 분위기였다.

최준희가 민낯을 공개하며 극적인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가 민낯을 공개하며 극적인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최준희 SNS

하지만 영상 후반부에서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180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인형 같은 비주얼로 등장하며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같은 사람 맞나”, “메이크업보다 보정빨 아니냐”, “이건 거의 다른 사람 수준”, “보정 기술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는 과거에도 ‘보정’ 관련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 양의 보정 전 사진을 공개하자 최준희는 “내가 선배긴 하다”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루프스병 투병 당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지만 꾸준한 관리로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그는 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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