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사람 같아” 강예원, 성형 고백 후 유튜버 변신…아무도 못 알아봤다

배우 강예원이 유튜브 도전에 나선 가운데, 성형 관련 발언까지 언급하며 달라진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강예원은 31일 자신의 SNS에 “출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유튜브 활동 시작을 알렸다. 그는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깡예원’을 개설하고 첫 영상 ‘저 강예원인데요… 이런 얘기까지 해도 돼요? | MBTI·연애관·이상형’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2026년 근황부터 털어놨다. 그는 “1월부터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영화 촬영을 하고 있다”며 “따뜻한 드라마인데 사랑스러우면서도 미친 악역도 해보고 싶다. 도파민 터지는 특이한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유튜브 도전에 나선 배우 강예원이 성형 관련 발언까지 언급하며 달라진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사진=MK스포츠 DB, 강예원 SNS
유튜브 도전에 나선 배우 강예원이 성형 관련 발언까지 언급하며 달라진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사진=MK스포츠 DB, 강예원 SNS

특히 강예원은 최근 달라진 외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잘 못 알아본다며 “해운대 촬영 때 다른 배우들과 같이 다녔는데도 아무도 못 알아보더라”고 말했다. 이어 “눈 때문에 못 알아본다는 건 아니지만 그런 것도 있다”고 덧붙이며 앞트임 복원 사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연애에 대한 생각 변화도 밝혔다. 강예원은 “그동안 일이 1순위였고 연애는 항상 뒷전이었다”며 “하지만 작년부터 생각이 바뀌었다. 20대 때처럼 활발히 연애하고 짝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졌다”고 털어놨다.

사진=강예원 SNS
사진=강예원 SNS

강예원은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도 공개했다. 그는 “2년 전 배우 외 플랜B를 고민하며 사업을 시작했다”며 “프리지아, 박지현과 강아지 유튜버 채널을 기획했고 영화 제작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는 여배우가 아닌 강예원으로 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며 “잘되든 안 되든 도전하고 싶다. 열심히 하면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예원의 유튜브 도전에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진짜 못 알아볼 정도다”, “유튜브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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