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바람 불면 날아갈 듯…‘종이 인형’ 유지 비결 따로 있다

배우 이유비가 비현실적인 ‘종이 인형’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혹독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이유비의 개인 채널에는 도쿄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유비는 화보 촬영을 위해 일본을 찾았지만, 미식의 유혹을 뿌리친 채 오직 컨디션 조절에만 집중했다.

숙소에서 일어난 직후 그녀가 가장 먼저 찾은 것은 음식이 아닌 ‘부기 제거 음료’였다. 촬영을 위해 식사를 아예 거른 상태였던 그녀는 “아.. 배고파”라며 눈을 질끈 감고 괴로워하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유비가 비현실적인 ‘종이 인형’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혹독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이유비 유튜브 채널
이유비가 비현실적인 ‘종이 인형’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혹독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이유비 유튜브 채널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하지만 이내 “유산균과 비타민만 챙겨 먹고 나가겠다”며 허기진 속을 건강기능식품으로 달래는 지독한 절제력을 선보였다. 촬영 직전까지 거울을 보며 얼굴 상태를 체크하는 등 완벽한 결과물을 향한 그녀의 집착이 ‘레전드 화보’를 탄생시킨 원동력이었음을 입증했다.

이유비는 SNS에 사진 한 장만 올려도 패션 아이템부터 메이크업, 심지어 배경 장소까지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화제를 모은다.

이는 단순히 ‘견미리의 딸’, ‘이다인의 언니’라는 배경 때문이 아니다. 30대 중반임에도 10대 같은 ‘초동안’ 미모와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이 2030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했기 때문. 이번 도쿄 브이로그 역시 공개 직후 그녀가 마신 음료와 유산균 정보가 커뮤니티를 달구며 ‘이유비 파워’를 실감케 했다.

지독한 관리 끝에 화보 촬영을 마친 이유비는 이제 본업인 배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4월 13일 첫 방송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다시 한번 ‘루비’로 변신해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보 촬영장에서 보여준 완벽주의 성향이 작품 속 캐릭터에는 어떻게 녹아들었을지, 2026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점령할 ‘관리 퀸’ 이유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이하이, 열애설 도끼와 과감한 밀착 스킨십 공개
신화 이민우, 재일교포와 결혼…이미 두 딸 아빠
블랙핑크 리사 예술적인 섹시 비키니 핫바디 자태
이다해, 시선이 집중되는 독보적인 비키니 몸매
KBO 통산 최다 안타 손아섭 한화 1군 제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