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젖병 든 근황…아들 ‘오삼이’ 육아에 머리도 못 잘라

곽튜브가 아들 ‘오삼이’를 품에 안은 현실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갓 태어난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조리원에서 아들을 안고 직접 분유를 먹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 손에는 젖병을 들고 능숙하게 아이를 돌보는 모습이 포착되며 ‘초보 아빠’의 현실적인 일상이 그대로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지며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곽튜브가 아들 ‘오삼이’를 품에 안은 현실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곽튜브 SNS
곽튜브가 아들 ‘오삼이’를 품에 안은 현실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곽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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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이후 바쁜 육아로 인해 외적인 관리에도 신경 쓸 여유가 없는 모습이다. 장발 스타일을 유지한 채 아이를 돌보는 모습은 “머리 자를 시간도 없다”는 현실을 짐작하게 했다.

아들의 태명 ‘오삼이’도 함께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곽튜브는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천상 아빠’ 면모를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완전 아빠 얼굴이다”, “이제 여행보다 육아 콘텐츠?”,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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