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태화복지재단 얼굴 됐다…홍보대사 위촉

배우 명세빈이 태화복지재단의 얼굴이 됐다.

사회복지법인 감리회 태화복지재단(이하 태화복지재단)은 창립 105주년을 기념해 지난 3일 배우 명세빈과 홍보대사 위촉협약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김정석 대표이사는 위촉협약식에서 “태화는 올해로 창립 105주년을 맞았다. 복지 현장에서 매일 일어나는 소중한 변화들이 명세빈 배우님의 따뜻한 목소리로 더 많은 분들에게 닿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정석 태화복지재단 대표이사(왼쪽)가 명세빈 배우(오른쪽)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태화복지재단
▲ 김정석 태화복지재단 대표이사(왼쪽)가 명세빈 배우(오른쪽)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태화복지재단

태화복지재단은 1921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기관이다. 그리스도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전국 복지관 네트워크를 통해 아동, 청소년, 어르신, 정신건강 취약계층 등 다양한 이웃과 함께하고 있다.

▲ 명세빈 배우가 태화복지재단 창립 105주년 기념행사에서 위촉패를 수여받고 소감을 나누고 있다. 사진=태화복지재단
▲ 명세빈 배우가 태화복지재단 창립 105주년 기념행사에서 위촉패를 수여받고 소감을 나누고 있다. 사진=태화복지재단

배우 명세빈은 오랜시간 따뜻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배우로, 신앙을 바탕으로 한 진정성 있는 삶의 태도가 태화복지재단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함께하게 되었다.

명세빈 홍보대사는 복지 현장 방문, 사회복지사와의 진솔한 대화 등 태화복지재단과 함께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활동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배우 명세빈은 “태화복지재단이 걸어온 105년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이어갈 이야기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 복지 현장에서 만나는 분들과의 소중한 시간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태화복지재단은 1921년 4월 4일 한국 최초의 사회복지시설인 ‘태화여자관’으로 시작한 사회복지 전문법인으로, 국내 19개의 사업기관 및 부설 사회복지시설, 캄보디아지부를 운영하며 아동‧청소년과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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