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가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최근 탈세 의혹과 관련해 사과문을 게재한 차은우의 SNS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화려한 연예계 인맥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차은우는 모친 명의 법인 설립 과정에서 불거진 세금 문제와 관련해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 직접 사과 입장을 밝혔다. 이후 해당 게시글에 이주영이 ‘좋아요’를 남긴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 상에서 이목이 집중됐다.
이와 함께 차은우를 비롯한 이주영의 SNS 속 ‘황금 인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드래곤을 비롯해 스타 셰프 손종원, 배우 이서진,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과 함께한 모습이 잇따라 포착되며 눈길을 끈 것.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브랜드 행사와 프라이빗 파티, 공연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단순한 동반 참석을 넘어 사적인 자리로 이어지는 듯한 장면까지 더해지며 꾸준한 교류를 이어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관심을 끈다.
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전 대림코퍼레이션 부사장의 딸로, 현재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 중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