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이브가 컴백을 앞두고 ‘K탑스타’ 1위를 차지했다. 8주 연속이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06일부터 4월 12일까지 집계된 92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 1위를 차지했다.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플레이브는 4월 컴백을 앞두고 9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이며, 3위는 아스트로다.
플레이브의 새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는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지난해 2월 발매된 미니 3집 ‘칼리고 파트 1’의 연장선에 있는 ‘칼리고 파트2’의 세과간은 더욱 강렬하게 전개되며 클라이맥스를 향해 나아간다. 하나의 서사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또 다른 서사의 가능성을 열어두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본 새비지’와 선공개곡 ‘흥흥흥’을 포함해 ‘꽃송이들의 퍼레이드’, ‘루나 하츠’, ‘그런 것 같아’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본 새비지’는 거친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록 기반 트랙으로, 묵직한 킥과 날카로운 전자기타, 깊은 베이스가 곡 전반을 관통하며 압도적인 무게감과 긴장감을 조성한다. 여기에 플레이브의 거침없는 보컬이 더해지면서 운명의 무대 앞에 선 이들의 결연한 의지를 담아낸다.
한편, 플레이브의 새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는 오늘 4월 1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