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63kg 벌크업 이유…“하루도 빠짐없이 2인분”

백지영이 벌크업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육즙팡팡 통대창에 칼칼한 육개장까지 먹던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눈 뒤집힌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함께 글램핑장에서 식사를 즐기며 일상을 전했다.

백지영이 벌크업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 유튜브 채널 ‘백지영’
백지영이 벌크업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 유튜브 채널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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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백지영은 육개장을 시작으로 대창구이, 볶음밥, 냉면까지 이어지는 식사를 거침없이 소화했다. 전날 회식으로 피곤한 기색을 보이면서도 음식 앞에서는 금세 활력을 되찾는 모습이었다. 정석원이 직접 만들어준 대창 볶음밥을 맛본 뒤에는 “너무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뉴질랜드에서의 일화가 눈길을 끌었다. 정석원은 “아내를 안았을 때 전보다 체격이 커진 느낌이었다. 건강하게 벌크업이 된 것 같다”고 말했고, 딸 역시 “엄마는 하루도 빠짐없이 2인분을 먹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백지영은 웃으며 이를 인정했다. 그는 “하임이가 왜 이렇게 많이 먹냐고 물어서, 음식이 맛있어서 그렇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백지영은 방송을 통해 “현재 63kg”이라며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한 바 있다. 과거 50kg대였던 시절과 비교해 달라진 모습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이번에는 그 이유까지 직접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은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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