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결혼 4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1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신혜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올해 가을 출산할 예정이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약 4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같은 해 5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않았다.
출산 후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박신혜는 약 4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게 됐다. 현재는 안정기를 넘긴 상태로, 당분간은 태교와 건강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박신혜는 결혼 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2003년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아왔다. 결혼 후 ‘닥터 슬럼프’로 복귀한 박신혜는 ‘지옥에서 온 판사’부터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