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형 올라운더’ 파우(POW)가 중국 현지 팬들과 만났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팬사인회를, 12일 선전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밀착 소통에 나섰다. 지난 3월 항저우, 난징에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중국을 찾은 이들은 연이은 현지 활동을 통해 탄탄해진 팬덤을 입증하며 글로벌 스타로의 도약에 속도를 더했다.
먼저 광저우에서 진행된 팬사인회는 대면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멤버들은 팬들과 직접 마주하며 사인을 건네는 것은 물론, 짧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인사를 나누는 HI-BYE 이벤트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포토회에서는 함께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또한 바리스타 콘셉트의 카페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으며, 여기에 멤버 요치의 생일을 기념하는 깜짝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한층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이튿날 선전에서 열린 팬미팅에서는 보다 확장된 프로그램으로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갔다. 파우(POW)는 중국어로 직접 인사를 건네고 대화를 나누며 현지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혔고, 챌린지 무대와 게임 코너로 유쾌한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멤버들이 중국어로 진행한 상황극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앞서 파우는 3월 21일 항저우에서 팬사인회, 22일 난징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항저우에서 진행된 팬사인회는 대면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사인을 건네는 것은 물론, 짧지만 가까이에서 인사를 나누는 HI-BYE 이벤트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포토회까지 더해지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어 22일 난징 팬미팅에서는 한층 확장된 구성으로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갔다. 대면 사인회와 HI-BYE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파우(POW)는 중국어로 직접 인사를 건네고 대화를 나누는 등 현지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으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을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파우(POW)는 싱글 앨범 ‘COME TRUE’ 활동을 통해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진행된 이번 중국 팬사인회, 팬미팅은 파우(POW)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