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6월 도쿄돔 재입성…6월 24일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출격

그룹 아이브(IVE)가 다시 한번 일본 도쿄돔 무대에 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오는 6월 24일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아이브는 지난 2024년 첫 월드 투어 당시 도쿄돔 앙코르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약 9만 5천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당시 공연은 밴드 사운드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지 언론의 집중 보도와 특별판 제작으로 이어져 화제가 됐다.

그룹 아이브(IVE)가 다시 한번 일본 도쿄돔 무대에 선다.
그룹 아이브(IVE)가 다시 한번 일본 도쿄돔 무대에 선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10월 서울 KSPO DOME에서 시작됐다. 멤버 전원이 미공개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그룹의 음악적 정체성을 강조했고, 이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아이브”를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최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활동을 마친 아이브는 말레이시아 공연을 기점으로 투어를 재개했다. 이번 도쿄돔 입성 소식은 아시아 지역의 투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아이브는 도쿄돔 공연에 앞서 오는 18일과 19일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무대를 갖는다. 또한 지난 3일에는 5월 발매될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의 수록곡 ‘Fashion(패션)’을 선공개하며 현지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 데뷔 이후 아이브는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1위, 누적 재생수 2억 회 돌파 등 꾸준한 성과를 냈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출연과 주요 방송 프로그램 활동을 병행하며 현지에서의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이다.

한편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일본 공연은 오는 18일 오사카를 거쳐 6월 24일 도쿄돔으로 이어진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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