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기죽지 말고 살아봐”…운동복→시집 감성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운동부터 감성까지 이어지는 ‘주인공 하루’를 공개했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Protagonist(주인공)”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일상, 그리고 감성을 담은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헬스장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에서는 장원영의 철저한 자기관리 모습이 드러났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상의와 슬림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순한 ‘몸매’가 아닌 꾸준히 만들어온 관리의 결과가 고스란히 담긴 모습이었다.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운동부터 감성까지 이어지는 ‘주인공 하루’를 공개했다.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운동부터 감성까지 이어지는 ‘주인공 하루’를 공개했다.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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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펼쳐졌다.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공간 속에서 책과 함께한 장면, 그리고 시집 속 글귀가 함께 공개되며 감성적인 무드가 더해졌다.

시집에는 “기죽지 말고 살아봐 / 꽃 피워 봐 / 참 좋아.”라는 문장이 담겨 있었다. 짧지만 울림 있는 문장은 장원영이 전한 메시지처럼 읽히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팬이 직접 건넨 손편지도 함께 공개됐다. “단백질 꼭 챙기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손글씨는 장원영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담고 있어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운동으로 다져진 자기관리, 시집과 글귀로 이어지는 감성, 그리고 팬과의 교감까지. 장원영은 단순한 일상을 넘어 하나의 ‘주인공 서사’를 완성해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일본 공연을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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