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50세에도 미룬다”…완벽주의 버리니 바뀌었다

안선영이 50세에도 여전히 미루는 습관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자기 관리법을 전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성공은 대단한 게 아니에요. 사소한 것에서 인생 격차가 벌어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선영은 최근 이사 후의 일상을 언급하며 “이사한 지 넉 달이 됐는데 아직도 주방 조명을 못 달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게 더 급한 걸 알면서도 왜 자꾸 미루는지 모르겠다”며 스스로를 돌아봤다.

안선영이 50세에도 여전히 미루는 습관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자기 관리법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안선영이 50세에도 여전히 미루는 습관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자기 관리법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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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명품 가방을 정리해서 기부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결국 한 번에 보내버렸다”며 “이런 건 미루면서도 일은 하루에 수십 개씩 쳐낸다”고 현실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안선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끊임없이 일을 처리하는 자신의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사람들은 완벽하게 끝내고 다음 걸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오히려 일을 더 미루게 만든다”며 “나는 하나를 완벽하게 끝내기보다 여러 일을 동시에 조금씩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완벽하게 끝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미완성 상태라도 계속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책도 끝까지 읽으려다 보면 부담이 되지만, 조금씩 반복해서 보는 게 오히려 더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안선영은 50대 세대로서 느끼는 변화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주판부터 스마트폰, AI까지 다 겪어야 하는 세대”라며 “요즘은 정보가 너무 많아서 비교 속에 빠지기 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완벽하지 않아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결과가 나온다”며 “남의 평가보다 내가 나를 인정하는 순간 자존감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안선영은 마지막으로 “대단한 일을 하려고 하기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며 “미루지 않고 하나씩 해내는 습관이 결국 차이를 만든다”고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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