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윤주가 신현지의 결혼식에서 수줍은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26일 장윤주는 SNS를 통해 “신현지씨 결혼 축하합니다라라 #울컥 #감동 #뿌듯 #역시”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현지와 블랙 슈트 차림의 장윤주가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윤주는 환하게 웃기보다 살짝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신부 옆에 서 있어 대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의 키 차이도 눈길을 끌었다. 175cm의 신현지와 171cm 장윤주는 약 4cm 차이를 보이며 나란히 선 투샷에서 또 다른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신랑을 배려해 소규모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는 홍진경을 비롯한 연예계 지인들도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한편 신현지는 이날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