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향수보다 감미로워, 화이트 미니드레스로 뽐낸 여신 비주얼’ [틀린그림찾기]

배우 이주빈이 순백의 미니드레스로 여신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이주빈이 지난 4월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한 향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이주빈은 하늘하늘한 소재의 화이트 미니 원피스와 블랙 스트랩 힐을 매치하고 등장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이주빈은 지난 2월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윤봄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주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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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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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어깨 위 헤어입니다.

두 번째, 반지입니다.

세 번째, 드레스 끝단 주름입니다.

네 번째, 힐의 스트랩 버클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조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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